이번주엔 드디어 하이원을 가게 되는건가? ㅋㅋㅋㅋ
사장아들들을 데리고 스키장을 가서 엄마놀이 하다가 디질뻔한하루...;
그야말로 떡실신; 아오 사장미니미인 큰아들 생퀴를 아작내고 싶었다.
지만 아는 생퀴....아오 보드로 까고 싶었어.
당장은 눈에 안보이는 일들..근데 또 지나오면 어느 순간 갑자기 보여.
힘차게라고 썼는데, 함차게처럼 뵌다...찬조출연 날유, 박거성 ㅋ
무한도전 다이어리 2월 시작 표지...ㅋㅋ
생각보다 어려운 행복해지는 것...암튼 내가 좋아하는 문구들을..
지난 토욜에 교보 핫트랙스에서 질러주고 나니..기분좋아졌어;
출혈은 큰데...근데 펜만 보면 좋다니까 ㅋ
12월에 실을 사두곤 이제서야 뜬 시은이 목도리
꽈배기를 떠주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는 군..
노란실도 있으니까 다음에 떠줘야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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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봄도 오고, 모든게 잘될거예요~ 아자 화이팅~ㅎㅎ
넘넘 고마워^^ 시은이도 사진보여주니 좋다네~~^^
이거 퍼가게.ㅋㅋ낼 싸이즐 파일좀 주삼^^
요렇게 다요리 식으로 올리니 보기좋구 깔끔하고 간편한거 같아 따라해볼까.......으히히-
하악~ 저 목도리.. 색이 너무 이쁘잖아요!!!!!!
글씨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..최근 캘리그래피에 급 관심을 가지는 1人..
ㅋㅋㅋㅋㅋ 엄마놀이하다 뒤질뻔한.ㅋㅋㅋㅋ 완전 웃겨서 뒤로 넘어가는줄.ㅋㅋ 사장님은 혹시 여기 블로그 확실히 모르시는거죠?ㅋㅋ 암턴.고생하셨어요.^^ 목도리 색깔 완전 샤방한데요.오옷.+_+
머릿속에 떡실신만 남은 이유가 무엇일까요... orz.
저도 저런 목도리 뜨고 싶어요.... ㅠㅠ
글씨가 어쩜 저리 귀여우십니까~ ㅜ.ㅜ
분홍빛 목도리 예뻐요.
전 조카준다고 블라블라 인형 만들고 있는데 아직도 완성을 못했어요;;
사내녀석이라 인형은 안좋아할것도 같고... 차라리 센님처럼 목도리 같은게 좋았을텐데 싶네요.
우와~ 분홍색 목도리 예뻐요 :) 2월은 힘차게 화이팅!!
비밀댓글 입니다
전 올해도 다이어리 쓰기는 글렀나봐요. 이미 한장 쓰고 의미를 못차고 있는...
그나저나 달력 주려고 만나야하는데 우리 언제 만나효 +_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