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다가 끝나버린 주말인지라 반성할 것이 너무나 많네요;; 흑

도토리속 참나무의 마스코트이자 귀여운 동생 명이군이..저를 위해 보내준 것입니다.
아흑..속배추 얻어먹는 것도 고마운데; 덤으로 고기까지 ㅠㅠ 난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;;
아...노래라도 불러줘야 할라나...줄 수 있는 게 이 노래 밖에 없다;;;

아바타를 보았지요..22일 오후에; 긍데 날짜를 제대로 기입안했네요...
암튼 토욜에 엄마를 만났습니다.
엄마가 절 찍어준 사진에 나는 진짜 꺼벙해 보이네요 ㅡㅡ;;

에코랑 대명에 다녀왔습니다..할 얘기는 많지만 생략...ㅋ 이유는 하루 지나니 기억이 가물가물..

결국 마지막은 피자헛 도를레이피자였다는 거...제 일주일간의 다여트는...뜨헛;;;




밤늦게 술처먹고 몰래 겨들어오다 졸도할 기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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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조군 2010/01/25 12:3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원래 꺼벙한 캐릭터임 ㅋㅋㅋ
    모준이녀석도 평일 운동해서 2~3kg빼고 주말에 폭식해서 3~4kg 찌우고 그럼... -_-

  2. BlogIcon Julie. 2010/01/25 13:3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곤돌라보니 비발디에서 곤돌라타구갔다가 곤돌라도로타고 내려온 촙오시절이 자꾸 스쳐지나가..ㅜㅜ
    저듀 어제 심야 타구왓어용ㅋㅋㅋㅋ 무릎이 깨진거 같아욬ㅋㅋㅋ
    언제한번 같이가요오- ㅋㅋㅋㅋㅋㅋㅋㅋ (진쨔루진쨔루!!!!!)
    같이가던 친구가 영국가버려서 친구가 없으요 ㅜㅜㅜㅜ흑흑

  3. BlogIcon 나비 2010/01/25 14:4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다필요 없음...
    아이 씨 유~~~~~~~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10/01/26 17:47 BlogIcon 센~

      고만해..아이씨유;
      긍데 너의 조상들은 다 쭉쭉이였나봐..
      영화에 보니 머...뚱뚱한 애들이 한개도 없드라;

  4. BlogIcon 데굴대굴 2010/01/25 22:4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러니까.. 어떻게 하면 저 고기를 맛볼 수 있는겁니까??
    그리고 조리법도 함께 올려주심 감사~ ㅋ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10/01/26 17:48 BlogIcon 센~

      음...고기 삶는 건 정말 간단한데;
      조리법이라...; 이 냥반이 자꾸 귀찮은 거 시켜;;;ㅋㅋㅋㅋ

  5. BlogIcon 딸뿡 2010/01/26 01:4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니아니. 다이어트는 ㅠㅠ
    언니 스키장 패션보니 모자랑 머플러, 크리스마스 트리 같아요 하하하~ 귀여워랏!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10/01/26 17:49 BlogIcon 센~

      어 제대로 봤어..난 그걸 노린거야 ㅋ
      엄마가 녹색목도리를 사줬거든..그래서 빨간 모자를 했지. ㅋ
      트리처럼 보이겠다 생각하면서 ㅋㅋ

  6.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/01/26 04:1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와 피자 정말 맛있어보이네여, 다이어트 정말 미워여

  7. BlogIcon 꼬미 2010/01/26 13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만두.. 기다리고 있습니다..
    그리고, 글씨.. 부러워요.. ㅠㅠ

  8. BlogIcon 환유 2010/01/26 13:5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으악!! 저 화분!!!!!! 진짜 술 처먹고 몰래 겨들어오다 졸도할 기세!!!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10/01/26 17:50 BlogIcon 센~

      ㅋㅋㅋㅋ 저도 화분보고 깜놀..
      진짜 재활용도 봐가면서 해야지..인간적으로 너무 함;;;

  9. BlogIcon 명이 2010/01/26 14:0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...요즘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건 스키장!!
    설질이 구려도 좋으니 스키장가면 더 바랄게 없을듯...ㅠ_ㅠ

  10. BlogIcon Linetour 2010/01/26 17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화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..밤에 보면 걸음을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.

  11. BlogIcon capella 2010/01/27 09:4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헉!! 마지막 화분 ;; 무서워요~~진짜 깜짝놀랄듯!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10/01/28 18:33 BlogIcon 센~

      진짜 저걸 화분으로 쓰시는 분..장난아니지..ㅋ
      아 나 요즘은 포스팅을 대충 사진으로 많이 떼우는 듯 ㅋ

  12. BlogIcon dung 2010/01/28 12:37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이고... 마지막 사진과 접은 사진이 여러모로 콜록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