믿을 수 없는 일..정말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..
티비를 통한 화면 음성들을 듣고 정말 믿고 싶지 않았던 일..

아 정말, 왜 그러셨어요;
예전 별이빛나는 밤에 나오셔서 편하게 우리 곁에 있던 그때로..
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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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Evelina 2009/05/23 12:5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하늘이 무너집니다.

    •  address  modify / delete 2009/06/15 15:19 BlogIcon 센~

      그분이 떠나신지...어느새 몇 주가 흘러..곧 한달이 다 되어가겠군요.
      마음 한 켠 허전함이..채워지지 않고, 요즘은 사는 현재가 불안합니다.

  2. BlogIcon JUYONG PAPA 2009/05/23 13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네요.
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  3. BlogIcon 철희 2009/05/23 14:3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마음이 영 좋지는 않아요

    캐나다에서도 명복을 빕니다..

  4. BlogIcon 환유 2009/05/23 17:3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진짜..마음이 안 좋아요..ㅠㅠ

  5. BlogIcon Fallen Angel 2009/05/23 23:2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오늘 꽃한송이 놓고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.

  6. BlogIcon 딸기뿡이 2009/05/24 01:0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이 황망함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. mb 정권의 추악한 꼴은 이제 더는 안 보고 싶었는데.
    전 대통령의 서거라는 상황에까지 치닫으니 이 나라에서 굳이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. 진심으로.

  7.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/05/26 12:5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은 더 아파집니다.
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  8. BlogIcon 명이 2009/05/26 13:5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삼가...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계속 힘이 쭉 빠져있네요. ㅠ

  9. BlogIcon ggacsital 2009/05/26 14:5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.

  10. BlogIcon 데굴대굴 2009/05/26 18:5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가슴속에 고이 담아놔야 할 사건입니다.